왜 덧발라야 하나
땀, 피지, 손이 닿는 것 때문에 차단막은 시간이 지나며 줄어요. 야외에 있다면 2시간 정도마다 덧바르기를 권합니다.
방법별 요령
| 방법 | 요령 | 한계 |
|---|---|---|
| --- | --- | --- |
| 쿠션 | 퍼프로 두드리듯 여러 번 | 양이 적어지기 쉬움 |
| 스틱 | 광대, 콧등 위주로 문지르기 | 화장이 밀릴 수 있음 |
| 스프레이 | 20cm 거리에서 여러 번, 흡입 주의 | 양 가늠이 어려움 |
| 선 파우더 | 지성 피부 수정용 | 단독 차단은 부족 |
순서
- 티슈로 땀과 피지를 눌러 닦기
- 쿠션이나 스틱으로 덧바르기
- 필요하면 파우더로 정리
덧바르기 제품은 보조 수단이에요. 아침에 기본량을 충분히 바르는 게 가장 중요해요.
왜 다시 발라야 할까
땀, 피지, 마스크와 손의 마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는 시간이 지나면 지워져요. 그래서 야외에 오래 있다면 2시간마다, 땀을 많이 흘리거나 물놀이를 했다면 그 직후 다시 바르라는 안내가 많아요. 실내에만 있다면 덧바르는 횟수를 줄여도 괜찮아요.
화장 위에 덧바르는 방법
| 방법 | 장점 | 주의할 점 |
|---|---|---|
| --- | --- | --- |
| 선쿠션 | 화장 고치기와 함께 가능 | 충분한 양을 바르기 어려움 |
| 선스틱 | 손에 묻지 않음 | 여러 번 문질러야 양이 채워짐 |
| 선스프레이 | 빠르고 간편 | 얼굴에 직접 뿌리지 않기, 들이마시지 않기 |
| 선파우더 | 번들거림 정리 | 단독으로는 차단력이 부족할 수 있음 |
덧바르기 순서
- 기름종이나 티슈로 번들거림을 가볍게 눌러 정리해요.
- 선쿠션이나 선스틱을 두드리듯 얹어요. 문지르면 화장이 밀려요.
- 스프레이는 손바닥이나 퍼프에 뿌린 뒤 눌러 발라요.
현실적인 기준
메이크업을 했다면 아침에 바른 선크림 양을 충분히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해요. 덧바르는 제품은 보조 역할이라고 생각하고, 야외에 오래 있는 날엔 모자와 양산을 함께 써 주세요.
한 줄로 정리하면
야외라면 2시간마다, 화장 위엔 두드려서. 덧바르기는 보조, 아침 양이 기본이에요.
마스크와 손 습관
마스크를 자주 벗었다 썼다 하거나,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습관이 있다면 선크림이 더 빨리 지워져요. 오후에 거울을 볼 때 코와 광대 쪽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덧발라 주세요.
실내 위주라면
하루 대부분을 실내에서 보낸다면 점심 외출 전에 한 번만 덧바르는 것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.
독자 질문: 선파우더만 덧발라도 되나요?
선파우더는 번들거림을 정리하면서 약간의 차단을 더해 주지만, 충분한 양을 바르기 어려워요. 야외에 오래 있는 날엔 선쿠션이나 선스틱을 함께 쓰는 게 좋아요.
덧바르기용 제품도 사용기한이 있어요. 가방 속에 오래 두면 더운 날씨에 내용물이 변할 수 있으니, 여름이 지나면 한 번 확인하고 냄새나 색이 이상하면 새것으로 바꾸세요. 퍼프는 자주 씻어서 말려 주는 게 피부에도 좋아요. 손으로 덧바를 때는 손을 먼저 씻으세요.
도구별 장단점
| 도구 | 장점 | 주의할 점 |
|---|---|---|
| --- | --- | --- |
| 선쿠션 | 화장 위에 두드리기 편함 | 양이 적기 쉬움 |
| 선스틱 | 손에 안 묻음 | 여러 번 왕복 필요 |
| 선스프레이 | 빠름 | 흩날려 양이 부족할 수 있음 |
| 파우더 | 번들거림 정리 | 단독으론 부족 |
현실적인 기준
메이크업 위 덧바르기는 완벽하기 어려워요. 아침에 충분히 바르고, 야외에 오래 있을 땐 그늘과 모자를 함께 쓰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덧바르기 전에 화장을 지워야 하나요?
현실적으로 어려워요. 기름종이로 정리하고 두드려 덧바르세요.
얼마나 자주 덧바르나요?
야외라면 2~3시간마다, 실내라면 상황에 맞게 정하세요.
톤업 크림도 덧바르기에 쓸 수 있나요?
SPF가 있다면 가능하지만 양을 확인하세요.